엘라 스타일 취향 고민
트위터 같은 데서 엘라 글 가끔 보임. 스타일 워낙 독특해서 눈에 띄긴 하는데 정확히 어떤 느낌인지 궁금함. 올라오는 글이나 반응들 보면 매력 있다고 찾는 사람들도 꽤 있는 거 같고. 근데 예전 자료나 올라오는 것들 보면 수위나 분위기가 좀 갈리는 거 같기도 함. 취향이라는 게 워낙 사람마다 다르고 갈리는 부분이라 그런가. 무조건 좋다 나쁘다 하기보다는 자기 성향에 맞는 포인트가 따로 있는 듯함. 다른 사람들은 이런 스타일 볼 때 어떤 부분에 더 끌리는지 궁금함. 굳이 찾아보게 만드는 매력이 어디 있는지 잘 모르겠을 때도 있고. 취향 맞는 사람들은 확실히 그런 결을 좋아해서 보는 거 같긴 한데 막상 파고들면 또 생각했던 거랑 다를 수도 있고. 그냥 가볍게 흘려보면서 묘하게 신경 쓰이는 그런 느낌이긴 함.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적어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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