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윤 마감 칠 때마다 안 봐야지 하면서 또 들어가서 보게 됨 ㅋㅋ 나만 그런가 싶기도 하고. 묘하게 끌리는 포인트가 있는 건지, 아니면 그냥 흐름 타서 보게 되는 건지 모르겠음. 굳이 따지자면 보는 눈이 다 비슷한 거 같기도 하고. 다른 사람들도 매번 보지 말아야지 하다가 결국 찾게 되는지 궁금함. 걍 취향 타는 건지 원래 이런 결인지 헷갈리네.
보윤 마감 칠 때마다 안 봐야지 하면서 또 들어가서 보게 됨 ㅋㅋ 나만 그런가 싶기도 하고. 묘하게 끌리는 포인트가 있는 건지, 아니면 그냥 흐름 타서 보게 되는 건지 모르겠음. 굳이 따지자면 보는 눈이 다 비슷한 거 같기도 하고. 다른 사람들도 매번 보지 말아야지 하다가 결국 찾게 되는지 궁금함. 걍 취향 타는 건지 원래 이런 결인지 헷갈리네.
댓글 작성
댓글 0개
오래된순